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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23 AM – 25 Jan 2014

집에 가고 싶다. 엄마가 만들어 주던 카스테라가 생각난다. 퐁신퐁신하지도 않았다.오븐 따윈 없었으며,날 밀가루 냄새도 살짝 나던 후라이팬 카스테라. 목이 막히는 맛이였지만 또한 기가막히는 꿀 맛 이였다. 세련되지 않았지만 최고 맛있었다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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